

의뢰인은 피해자와의 다툼 중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피해자의 양손, 양팔, 어깨 부위를 잡고 흔들어
넘어지게 하는 폭행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피해자가 의뢰인을 폭행죄로 고소하여
법적인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은 이 사건이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처벌 여부가 결정되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한다는 점에 주목하고,
의뢰인이 처벌을 면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펼쳤습니다.
변호인단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을 대리하여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적정한 금액으로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전력을 다했습니다.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처벌불원서를 받았음을 강조했습니다.
변호인은 이러한 의사 표시에 반하여
의뢰인을 공소 제기할 수 없음을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피력하며,
공소권 없음 처분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의뢰인이 사건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음을
변론에 담아 수사기관의 긍정적인 판단을 유도했습니다.

법무법인 태림의 적극적인 조력과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노력 덕분에
의뢰인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수사기관은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바라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하고,
의뢰인에게 '공소권 없음'에 따른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형사 처벌을 완전히 면하고
사건을 깨끗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폭행 사건이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한다는 법적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고,
피해자와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법무법인 태림은 의뢰인이
전과자가 될 수 있었던 위기 상황에서,
핵심 쟁점인 '처벌 불원 의사'를 명확하게 확보하고
이를 법리적으로 강력하게 주장함으로써,
의뢰인이 불기소 처분이라는
최상의 결과를 얻도록 조력했습니다.
이는 태림의 형사 전문성과 신속한 위기 대응 능력이
빛을 발한 성공적인 사례입니다.
**
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